'더 레이서' 정다래의 SNS 사진이 화제다.
정다래는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좀 걸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양이와 함께 벤치에 앉아 있는 정다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가운데 고양이 때문에 지친 듯한 정다래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한다.
한편 신아영은 19일 방송된 SBS '더 레이서'에서 차량 드리프트에 울먹이는 등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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