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어때' 정려원이 과거 안티팬 일화를 공개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정려원은 지난 4월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그룹 '샤크라' 활동 시절 비화를 전한 바 있다.
이날 정려원은 "1위 후보가 됐다. '(다른 그룹 팬들이) 감히 우리 오빠랑 악수를 했어?'하더라"라며 "그 팬들이 아크릴판을 뒤집어서 밑에 칼날을 다 붙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려원은 "열면 튀어나와서 손을 다 벴다"라며 "'화장품 쓰세요'하고 받았는데 연 흔적이 있더라. 냄새 맡아보니 아세톤, 식초 냄새가 났다. 어린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오후 첫 방송된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 1회에서는 암스테르담에 간 정려원 임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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