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지난 8월 11일에서 13일까지 3일간 화학물질사고대응 정보시스템(CARIS)앱 설치방법 및 활용에 대한 직원 순회교육을 진행하고, 이날 참여하지 못한 비번 직원들은 각 관할 부서장 및 센터장이 전달교육을 9월 11일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화학물질사고대응 정보시스템(CARIS)란 휴대폰 앱을 통해 유해화학물질 사고 테러와 관련해 실시간 지역별 취급업체, 취업업체별 유해물질 보유현황, 물질별 사고 대응요령, 의료기관 등을 제공하는 유해화학물질 사고 관련 종합정보시스템이다.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폰에 앱을 설치하여 유해화학물질 사고 시 도착 전 누출 예상 유해화학물질 파악 유해화학물질에 따른 화재진압 제독 방법 및 주민 대피 방법 파악 인근 의료기관 및 초기 사고대응을 위한 지원기관 연락처 지원 등을 활용할 수 있다.
한수만 화재구조팀장은 “최근 유해화학물질 관련 사고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CARIS 어플 사용법을 제대로 숙달하여 재난 발생 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플 숙지 교육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