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기업 '효성' 일가의 만행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8000억배 횡령 및 비리를 저지른 효성 일가를 심층 취재했다.
이날 조현준 사장 및 '효성' 측은 각종 비리의혹에 대해 "정당한 방법을 거쳐 진행됐다"고 강조했다.
이 가운데, 최근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이 자사 지분을 추가 매입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10일 공시된 것에 의하면 조석래 '효성'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은 최근 5차례에 걸쳐 자사주 3만2609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번 매입으로 조현준 사장의 지분율은 종전 11.70%에서 11.79%로 늘어났다.
같은 기간 조석래 회장의 3남인 조현상 부사장도 5차례에 걸쳐 자사주 2만9982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조현상 부사장의 지분은 11.02%에서 11.10%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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