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앙상블, 음악가들이 노래하는 행복한 우리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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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앙상블, 음악가들이 노래하는 행복한 우리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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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행복의 마음이 담긴 우리 음악을 관객과 함께 나누고자

▲ ⓒ뉴스타운

오는 9월 19일(토) 오후 5시 남산국악당에서 ‘조이앙상블’이 다섯 번째 정기 연주회를 연다.

조이앙상블은 2010년도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출신 작곡가와 연주자들이 모인 연주단체이다.

창단 이래 병원의 환우들, 복지센터나 청소년 보호시설 등의 소외된 이웃들, 전국의 학교 등 전통음악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 음악으로 위로를 전하고 있는 조이앙상블은 스스로를 ‘마음이 따뜻한 음악가들의 모임’이다.

또한 한국 전통음악에 대한 열정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선보여 온 조이앙상블은 그간 4번의 정기연주회를 통해 34개의 초연작품을 발표하고 음반 ‘GO ON’을 발매하였다.

조이앙상블의 다섯 번째 정기연주회 2015 “행복을 노래하다”에서는 평소 그들이 전하고자 했던 위로와 행복의 마음이 담긴 우리 음악을 관객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조이앙상블은 음악가로서의 창작활동, 실력 있는 연주를 겸비한 무대를 선보이고자 하며,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행복한 한국음악을 알리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의 공연에는 초연작품 5곡과 더불어 총 아홉 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며, 젊은 음악인들의 따뜻한 마음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빚어내는 행복한 우리 음악을 만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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