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온양온천시티투어 가이드로 활동 중인 신미용(52)씨가 「2015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됐다.
한국방문위원회가 선정하는 명예미소국가대표는 뛰어난 환대정신을 바탕으로 교통, 쇼핑, 숙박, 안내 등 관광접점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일하고 있는 관광업 우수종사자다.
한국방문위원회에서는 매년 전국의 우수 관광종사자를 발굴,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하며 관광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외국인 관광객 접점에서의 환대실천을 솔선수범해 관광업계 종사자들에게 긍정적인 도전을 주고 있다.
지난 6월부터 17개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추천과 심사를 거쳐 총 47명을 선정했고, 관광안내 분야에서 신미용씨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명예미소국가대표는 향후 위원회가 주최하는 다양한 캠페인 행사에서 한국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오원근 문화관광과장은 “온양온천 시티투어 전담가이드인 신미용씨는 평소 밝은 미소와 친절한 매너로 탑승객들의 칭찬이 자자했으며 시티투어 탑승객들이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 아산관광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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