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A는 남북이 맞대고 있는 최전방 지역으로부대원들에게 최고의 경계태세와 최상의 전투능력이 요구되는 곳입니다.
얼마 전 미군으로부터 경비임무를 이양받은 이 곳을 우리 힘으로지킨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어려운 훈련을 이겨내 왔습니다.
장교와 사병을 가리지 않는 뜨거운 전우애는 비록 불의의 사고이지만,영원히 우리 군과 국민의 기억 속에 남을 것입니다.
오늘 합동영결식을 맞아 고인들이 보여준 숭고한 살신성인의 군인정신과 전우애에 머리숙여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고인들의 유가족들에게 국민과 함께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2005년 7월 2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