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강용석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둘째 아들을 갖게 된 사연을 전하는 강용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강용석의 둘째 아들 강인준 군은 "아빠가 나를 실수로 가졌다고 해서 상처받았었다"고 전했다.
이에 강용석은 "1998년에 첫째 원준이를 낳고 고생한 아내를 위해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갔다"라며 "그때 방심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강용석은 법무법인 '넥스트로'를 통해 "법정에 제출된 사진과 '디스패치'가 게재한 사진이 명백히 다르다. 두 사진에 촬영된 인물이 강용석 변호사가 아니고 어떻게 사진이 촬영됐는지 그 경위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홍콩 사진이라고 인터넷에 떠돌아다녔던 샴페인 잔 배경사진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원본을 조작한 사진임이 전문가에 의해 밝혀진 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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