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운의 황태자' 영친왕(1897~1970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영친왕은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자 순종의 이복동생이다.
영친왕은 1907년 황태자로 책봉됐지만 그해 바로 일제에 의해 강제로 일본으로 끌려가게 된다.
이후 일본 왕족이었던 마사코(이방자, 1901~1989년)와 정략결혼을 하고 일본에서 생활하다 56년 만인 1963년 귀국했다.
하지만 영친왕은 병환에 시달리다 1970년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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