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광복절인 8월 15일이 토요일인 까닭으로 전날인 14일을 휴일로 지정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국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이번 광복절 임시공휴일과 관련해 해당 안건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황교안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11일 국무회의에서 해당 안건을 상정해 처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임시공휴일로 지정 안건은 정부 기관 및 관공서 등에 적용되는 규정으로 민간의 동참 여부는 각 회사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