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배용준 결혼, 욘사마 결혼식 보러 온 팬 위해 1,000만 원 어치 식권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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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배용준 결혼, 욘사마 결혼식 보러 온 팬 위해 1,000만 원 어치 식권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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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배용준 결혼, 욘사마 팬 위해 1,000만 원 식권

▲ 박수진 배용준 결혼, 욘사마 팬 위해 1,000만 원 식권 (사진: 배용준 SNS)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한 가운데 팬을 위한 배용준의 씀씀이가 눈길을 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7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이날 결혼식장 앞에는 결혼 소식을 듣고 찾아온 일본 팬들로 가득했다.

혼례를 치르기 위해 나타난 배용준은 아침부터 몰려든 팬들과 취재진을 위해 근처 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식권과 캔 커피를 제공했다.

이 같은 대접에 소요된 돈은 전부 배용준의 사비로 약 1,000여만 원이 지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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