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은의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소은은 지난 2013년 7월 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W 새 프로그램 '글리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김소은은 "평소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출연 제의에 끌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소은은 "남들보다 옷을 많이 입고 액세서리로 굉장히 좋아한다. 실제로 동대문을 가서 재료를 구해 지인들에게 만들어 줄 정도"라고 밝혔다.
이에 취재진은 '민낯으로 동대문 시장을 가냐'고 물었고, 김소은은 "그렇다"고 긍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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