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욱 간판 없는 이유, "찾아주는 손님에 모든 정성 다하기 위해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창욱 간판 없는 이유, "찾아주는 손님에 모든 정성 다하기 위해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창욱 간판 없는 이유

▲ 정창욱 간판 없는 이유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 입담을 뽐낸 가운데 운영 중인 가게에 간판이 없는 이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창욱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가게에 간판이 없는 이유를 밝혔다.

당시 홍석천은 "(정창욱)이 분이 말은 없지만 손맛이 장난이 아니다"라며 "레스토랑도 슬쩍 방문해 봤는데 특이하게 간판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성주는 "본인의 음식이 부끄럽냐"고 물었고, 정창욱은 "손님을 잘 모실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렇다"며 "식당이 찾아오기 어려운 곳에 있는데 찾아주시는 손님에게 모든 정성을 다하기 위해서"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창욱은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