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창욱 셰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 입담을 뽐낸 가운데 운영 중인 가게에 간판이 없는 이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창욱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가게에 간판이 없는 이유를 밝혔다.
당시 홍석천은 "(정창욱)이 분이 말은 없지만 손맛이 장난이 아니다"라며 "레스토랑도 슬쩍 방문해 봤는데 특이하게 간판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성주는 "본인의 음식이 부끄럽냐"고 물었고, 정창욱은 "손님을 잘 모실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렇다"며 "식당이 찾아오기 어려운 곳에 있는데 찾아주시는 손님에게 모든 정성을 다하기 위해서"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창욱은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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