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허경환 출연 여부 눈길 "응칠-응사 섭외 거절한 것 죄송"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응답하라 1988, 허경환 출연 여부 눈길 "응칠-응사 섭외 거절한 것 죄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경환 응답하라 1988 출연 여부 눈길

▲ 응답하라 1988 허경환 (사진: 허경환 SNS)

'응답하라 1988'이 화제인 가운데 개그맨 허경환의 출연 여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1대100'에서 허경환은 '응답하라' 시리즈 섭외 제의를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허경환은 "사실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섭외 제의를 받았는데 거절했었다. 그런데 그 드라마가 대박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후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제의가 또 들어왔는데, 배역이 너무 작아 역할을 늘려달라고 했다가 성사되지 않았다. 그런데 또 대박이 나더라"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에 허경환은 "내가 너무 거만했다"며 "죄송하다. 이제 불러주면 무조건 간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응답하라 1988 소식에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기대가 크다", "응답하라 1988, 혜리 화이팅", "응답하라 1988, 허경환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