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채정안 플레이보이 모델 제의,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안 된다" 솔직 발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썸남썸녀' 채정안 플레이보이 모델 제의,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안 된다" 솔직 발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채정안 플레이보이 모델 제의 재조명

▲ 썸남썸녀 채정안 플레이보이 모델 제의 (사진: 마리끌레르 화보)

'썸남썸녀'에 출연한 배우 채정안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플레이보이 모델 제의를 받았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채정안은 지난 2005년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에 출연했다.

당시 채정안은 "'플레이보이'에서 모델 제의를 받았던 적이 있다"며 "아무래도 뭔가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안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함께 출연한 배우 고두심 역시 "'애마부인' 출연 제의를 받은 적이 있지만 대본을 보고 자신이 없어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 2015-07-29 15:48:26
이게 언제쩍 기사냐....ㅉㅉ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