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유승우의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유승우는 29일 서울 압구정동 한 모처에서 3번째 싱글 앨범 '예뻐서'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유승우는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대학 진학과 관련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유승우가 악플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우는 지난 2012년 12월 Mnet '슈퍼스타K4' 라운드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유승우는 "엄마가 글에 되게 민감하다"며 "엄마가 살면서 백화점에 딱 2번 가신 분이다"라고 운을 뗐다.
유승우는 "그런데 인터넷 글에 '엄마가 아들은 안해주고 자기는 사입는다'는 악플을 보고 충격받으셨다. 지금 인터넷을 끊으셨다. 엄마가 요즘 휴대폰 게임만 하시고 인터넷을 안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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