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24시간이 모자라' 무대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 6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선보이고 싶은 노래로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선곡했다.
당시 전효성은 속삭이는듯한 목소리로 '24시간이 모자라'를 부르며 섹시 안무를 완벽 소화해 남성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가 끝난 후 MC 김구라는 "섹시가 몸에 배어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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