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절친 박진영 폭로 "너무 답답해, 빨리 대답하고 결정하면 되는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배용준, 절친 박진영 폭로 "너무 답답해, 빨리 대답하고 결정하면 되는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용준 절친 박진영 폭로

▲ '배용준 절친 박진영 폭로' (사진: 배용준 인스타그램)

최근 새신랑이 된 배우 배용준의 절친 가수 박진영이 배용준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진영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용준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당시 MC들은 박진영에게 "여자로 태어난다면 남자친구로 배용준 어떠냐"라고 물었고, 이에 박진영은 "배용준은 싫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박진영은 "배용준은 정말 속이 깊고 어쩔 땐 너무 답답하다"라며 "빨리 빨리 대답하고 결정하면 되는데 신중하다. 그런데 친구로서 감동하는 순간들이 있다. 생각보다 말이 많지만 속이 깊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은 지난 27일 배우 박수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열애 5개월 만에 정식 부부가 됐으며 신접살림은 배용준의 자택인 서울 성북구에 차려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