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서유리의 망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 2013년 자신의 SNS를 통해 "왠지 이러다 혼자 늙어 죽을 것 같아서 몇 달 전 생전 처음으로 소개팅이라는 것을 해봤는데 만나는 게 그리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한 누리꾼들은 "유리님, 저는 안 되나요?"라고 물었고, 서유리는 "집 사와라"라고 답했다.
이어 서유리는 "나하고 결혼하자고 멘션 보내는 형들. 말로만 구혼하지 말고 집 사와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하지만 서유리는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또 예능을 다큐로 받으면 곤란해요. '서유리 집 없는 ㄴ마자와는 결혼 안 한다 파문?' 뭐 이런 식의"라는 내용의 글을 추가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아파트투유에서 22일 부산 e편한세상 사하2차 등 전국 5곳의 아파트단지 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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