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열린당은 삼복더위에 연정의 불을 지피지 말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열린당은 삼복더위에 연정의 불을 지피지 말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열린당 문희상 의장이 오늘 또 다시 야당에게 연정에 대해 전향적으로 검토해 달라는 요청과 당내 ‘국정연’, ‘참정연’, ‘안개모’ 등이 수련회와 워크숍 등을 통해 연정을 논의할 방침인 것으로 보도됐다.

열린당내 지도부뿐만 아니라 각 계파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연정’ 발언을 뒷받침하기 위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열린당은 도대체 어느 정파와 연정을 하겠단 말인가?
야당들은 ‘연정은 없다’고 각 당의 입장을 이미 정리하여 밝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열린당이 아직도 연정의 불을 지피고 있으니 곡할 노릇이다.
열린당은 삼복더위에 연정의 불을 지피지 말라.

집권당인 열린당의 ‘무능, 태만, 혼란’으로 이 삼복더위에 국민들만 등골이 휠 정도로 어렵다.

열린당은 베짱이처럼 하한정국이라고 연정타령만 하지 말고 개미처럼 서민 경제와 민생을 챙기는데 힘써야한다.

2005년 7월 19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