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신애, 갑작스러운 결혼 故 최진실 때문?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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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신애, 갑작스러운 결혼 故 최진실 때문?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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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신애 故 최진실 언급 재조명

▲ '둘째 임신' 신애 故 최진실 (사진: 故 최진실 미니홈피)

배우 신애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과거 그의 결혼 이유가 새삼 화제다.

신애는 지난 2010년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故 최진실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신애는 갑작스럽게 결혼을 발표한 것에 대해 "당시 친언니 같았던 최진실이 떠나고 연예계에 안 좋은 일들이 많아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애는 "이런 내 모습을 보고 불안해하던 아버지가 지금의 남편을 붙들고 나를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고 결혼을 급히 진행시켰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신애가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어 태교에 전념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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