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의 루머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영애는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예전에는 SBS나 인터넷이 없어서 루머가 있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졌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영애는 "우리 집이 100억이라는 루머가 있다"라며 "우리 집이 크지만 경기도 쪽이라 강남에 있는 집 전셋값도 안 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영애는 "자택 직원들을 위한 셔틀버스를 운영한다는 루머도 있다. 우리 집에 봉고차가 와서 배달을 하고 가면 셔틀버스가 왔다 갔다고 한다"고 해명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이영애는 집값 100억 루머에 "우리 집에는 소파도 없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시선을 끌었다.
이영애 집값 100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집값 100억, 세상에", "이영애 집값 100억, 그래도 비싸겠지?", "이영애 집값 100억, 일부러 안 놓은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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