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근) 종식선언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메르스 백신 제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김우주 대한감염학회 이사장은 지난 6월 1일 브리핑을 통해 "(현재) 메르스 백신이 없는 상황"이라 설명했다.
이어 김우주 이사장은 "신약이나 백신 개발에 적어도 10~15년의 기간과 1조 원의 비용이 드는데 신종 바이러스 감염병은 돈 되는 분야가 아니다. 공공부문에서 백신 개발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28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메르스 대응 범정부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메르스 사태가 사실상 끝났음을 선언했다.
메르스 종석선언 백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종석선언 백신, 무서웠네", "메르스 종석선언 백신, 드디어 종식됐구나", "메르스 종석선언 백신, 의료진들 수고 많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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