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 와이프'에서 배우 송승헌과 호흡을 맞추는 엄정화를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엄정화는 지난해 2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MC와 문소리는 엄정화를 '한국의 마돈나'라며 "언니도 좀 결혼을 여러 번 하고! 몇 십 살 어린 남자도 만나고"라고 말했다.
이에 엄정화는 "왜 한국 남자들은 대시를 안해요. 저한테?"라고 물으며 "그럼 여자가 먼저 대시해도 돼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MC 신동엽은 "(엄정화에게)남자들은 이제는 좀 대시하기 어렵다. 왜냐면 돈 보고 접근하는 거 같아서"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8일 열린 영화 '미쓰 와이프' 언론시사회에는 송승헌, 엄정화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