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남썸녀'에 출연한 배우 채정안의 과거 '커피프린스 1호점' 패러디 모습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다.
과거 tvN 'SNL 코리아 시즌6'에서 채정안은 자신이 출연했던 작품 '커피프린스 1호점'을 패러디했다.
이날 그는 윤은혜가 연기했던 남장여자 고은찬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극 중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유세윤의 입에 묻은 크림을 닦아주면서 손가락으로 입술을 계속 쓸었다. 이에 질세라 유세윤도 혓바닥으로 채정안의 손가락을 핥는 등 과감한 연기를 선보였다.
또 유세윤은 핸드밀(원두 분쇄기)을 쓰면서 채정안의 손을 잡고 자신의 몸을 쓰다듬거나 얼굴을 잡고 키스하려고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썸남썸녀 채정안 소식에 누리꾼들은 "썸남썸녀 채정안, 종영 아쉬워", "썸남썸녀 채정안, 흥정안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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