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지드래곤의 수입 발언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지드래곤은 자신의 수입에 대해 "대단하다"고 밝혔다. 이어 "덕분에 집이 바뀌어 있고 차가 바뀌어 있고 심지어 어머니는 걸어 다니실 때 날아다니신다"고 덧붙였다.
특히 최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드래곤의 저작권료 수입이 1년에 약 7억 9000여 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 키코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인정할 때도 됐다",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이 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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