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 예능 '썸남썸녀'가 오늘(28일) 종영한다.
28일 마지막 방송에서는 '썸남썸녀' 멤버 전체가 모여 일명 '싱글즈 파티'를 연다.
이날 멤버들은 수상레저의 메카 가평에 도착해 물놀이와 레저스포츠를 즐겼다.
이후 밤이 무르익자 장기자랑과 개인기 퍼레이드를 통해 예능감을 뽐냈으며 특히 심형탁은 서태지의 '난 알아요'로 화려한 랩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채정안은 자신의 히트곡 '편지'가 흘러나오자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안무를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스타들이 모여 사랑에 대해 고민하고 공감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설 특집 파일럿 이후 정규 편성됐으나 저조한 시청률로 인해 3개월 만에 종영을 맞이하게 됐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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