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400만 돌파, '썰전' 김구라 돌직구 "전지현표 연기 이제 지겹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암살 400만 돌파, '썰전' 김구라 돌직구 "전지현표 연기 이제 지겹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암살 전지현 과거 김구라 지적

▲ 암살 400만 돌파 전지현 (사진: JTBC '썰전')

영화 '암살'이 4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과거 '썰전' 김구라의 돌직구 발언 또한 화제다.

지난해 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지현과 이연희의 연기 비교 분석이 화두에 올랐다.

이날 김구라는 "이연희는 완전히 망가졌지만 전지현은 아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구라는 "전지현은 지금 자기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역할을 맡고 있다. 60세가 되어서도 잘 할 것이다. 이제는 그 이미지가 지겹기도 하다. 연기변신을 꾀했으면 좋겠다"라고 지적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암살 400만 돌파 소식에 누리꾼들은 "암살 400만 돌파, 진짜 최고다", "암살 400만 돌파, 나도 얼른 봐야지", "암살 400만 돌파, 너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