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 중인 김영만의 최근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김영만은 지난 5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종이접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김영만은 "종이접기는 과정의 예술이다"라며 "종이를 접을 때 그 소리와 촉감, 냄새, 앞뒤가 다른 색깔의 조화까지.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오감을 자극받고 안내를 배운다. 그에 비해 결과물은 단순하니까 엄마들 눈에는 성이 안 찬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김영만은 "침대 옆에 늘 색종이와 가위, 풀이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면 자다가도 일어나 종이를 접는다"라며 "최근에는 어떻게 날려도 날아가는 비행기 접기를 개발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배우 신세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영만과 종이접기를 해 시청자들을 추억에 젖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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