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아나운서가 방송 실수를 저질러 화제인 가운데, 최근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죠스 누구야! 가왕 누가 돼? 많이 물어보셨는데 드디어 오늘 알겠네요. 지난주 편집된 애기 때 사진. 봐두 몰랐겠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김소영 아나운서가 마릴린 먼로의 판넬 뒤에 서서 얼굴을 내민 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해맑은 표정의 어린 시절 김소영 아나운서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뉴스24'에서 머리 고정용 핀을 꽂고 나와 뉴스를 진행해 주목을 모았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오프닝 멘트 후 첫 번째 리포트까지 머리핀을 꽂은 채 진행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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