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박형식, "남지현과의 스킨십 더 요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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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박형식, "남지현과의 스킨십 더 요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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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남지현 사심 고백

▲ 상류사회 박형식 사심 고백 (사진: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상류사회'에 출연 중인 그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의 사심 고백이 새삼 화제다.

박형식은 지난해 12월 KBS 본관에서 열린 2014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여해 남지현을 향한 사심을 드러냈다.

당시 박형식은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급격히 많아진 스킨십에 대해 "굉장히 반기고 있다"고 말했다.

박형식은 "안 그래도 작가님한테 더 요구를 드려야겠다 생각을 할 찰나에 스킨십이 굉장히 많아졌더라"며 "그래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7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에서는 유창수(박형식 분)와 다시 만나도 된다는 유창수 모친의 말에 거절하는 이지이(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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