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노홍철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과거 음주 운전 논란이 불거지기 직전 방송에서 유럽여행을 언급한 것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노홍철은 "최근 병원에 입원한 상태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노홍철은 "암 2기일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고 싶은 걸 실컷 하고 살길 잘했다 싶었다"며 "10년 전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갔고 10년 후에 꼭 방문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에 가면 미래 10년을 계획하려 한다"며 자신의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FNC 노홍철 소식에 누리꾼들은 "FNC 노홍철, 복귀하나", "FNC 노홍철, 기대되네", "FNC 노홍철, 드디어 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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