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성공 신화 "미니홈피 캐릭터로 월 10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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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성공 신화 "미니홈피 캐릭터로 월 10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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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작가 과거 성공 신화 눈길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사진: MBC '라디오스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한 김풍 작가의 과거 성공 신화가 화제다.

지난 4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풍은 미니홈피 캐릭터 사업을 통해 월 매출 10억 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이날 김풍은 자신의 과거 사업에 대해 "그 당시 미니홈피라는 게 처음 만들어졌다"면서 "우리한테 연락이 왔다. 캐릭터가 맘에 드는데 팔아보지 않겠냐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캐릭터로 홈페이지를 꾸민다는데 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랬다. 근데 그게 히트를 친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김풍은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 월평균 매출 10억 원을 달성했다. 회사를 차렸고 그 회사는 아직도 유지 중이다. 지금은 사외이사로 나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소식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대단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부러워",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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