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방송인 노홍철이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과거 클라라가 노홍철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쿨 FM '조정치 장동민의 2시'에서는 클라라가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으로 노홍철을 꼽았다.
당시 클라라는 "노홍철의 항상 밝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다"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클라라는 또한 지난 2014년 4월 방송된 KBS W '시청률의 제왕'에서도 "평소에 일이 힘들 때마다 홍철 오빠를 생각하곤 한다. 홍철 오빠의 열심히 사는 모습을 떠올리면 내게도 힘이 된다. 홍철 오빠는 긍정적이고 항상 웃는 모습이 좋다"라며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27일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해 오던 노홍철과 김용만이 FN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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