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결혼 김새롬, "남자친구와의 채무관계, 차용증-공증작성-담보까지 잡는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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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결혼 김새롬, "남자친구와의 채무관계, 차용증-공증작성-담보까지 잡는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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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채무관계 소신 재조명

▲ 이찬오 결혼 김새롬 채무관계 소신 (사진: 맨즈헬스 화보)

방송인 김새롬과 셰프 이찬오의 결혼 소식이 보도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김새롬의 철저한 채무관계 소신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새롬은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KBSW '여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식당(이하 여고식당)'에 출연해 "남자친구라도 채무관계에 있어서는 확실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고 못박았다.

당시 방송에서는 남자친구가 유부남인 사실을 모른 채 5년간 교제한 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특히 이 여성을 돈을 빌려주고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새롬은 "예전에 남자친구에게 적은 돈을 빌려준 적이 있는데 차용증, 공증작성에 담보까지 잡았다"고 경험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은 김새롬과 이찬오가 오는 8월말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들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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