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요리 연구가 심영순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심영순이 주부들에게 일침을 가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진행된 올리브TV '한식대첩3'에서는 심영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심영순은 "'한식대첩3'을 보면 다양한 요리를 배울 수 있어 유익하다"라며 "주부들이 꼭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심영순은 "요즘 아침에 밥 대신 빵을 먹는 사람들이 많고 주부들도 아이들에게 밥이 아닌 빵을 준다. 그런 사람은 주부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며 일침을 가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심영순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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