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아이가 울기만 하니 답답하다" 육아 고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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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아이가 울기만 하니 답답하다" 육아 고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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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육아 고충 재조명

▲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육아 고충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가수 노유민이 '복면가왕' 순정남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털어놓은 육아 고충이 재조명되고 있다.

노유민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당시 노유민은 "아이가 울기만 하니까 답답하다. 빨리 말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딸의 나이를 물었고, 노유민은 "이제 서너살 됐다. 아직도 말은 잘 못한다. 근데 '하지마' 이런 말은 알아듣는데 못 알아듣는 척 하니까 열이 받는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육아 선배님 윤민수가 "그 뜻과 이유를 잘 설명해줘야지"리고 조언했고, 노유민은 "내가 설명을 하면 노래를 부른다"며 "국 뜨거운 걸 잡고 있어 '하지마'라고 하면 갑자기 '아빠 힘내세요' 노래를 부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1라운드에서는 순정남과 치카치카의 '너의 의미' 무대가 꾸며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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