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청장 조선호)에서는 대천해수욕장에서 지역국회 의원(유근찬) 및 시장,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천여름경찰서를 개서하고 해수욕장 등에 대한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피서지 치안확보에 경찰력을 집중키로 하였다.
대천여름경찰서는 대천, 무창포, 원산도 등 3개 해수욕장을 관할하게 되며 개서식을 시작으로 8월 21일까지 45일간 여름경찰서와 여름치안센터에 경찰과 전·의경 등 167명을 투입, 피서객들이 마음놓고 여가를 즐길수 있도록 순찰강화 등 범죄예방과 수상안전사고 방지 등 피서철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또한 119 및 민간구조대, 의료요원 등과 함께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피서객의 안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 종료 후 충남청장은 호도초소를 방문하여 열악한 환경속에서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는 직원과 전경을 위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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