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에 감염된 40대 임신부 환자가 제왕절개로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가운데 해외 유사 사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2년 요르단에서는 임신 5개월 차의 여성이 메르스 판정을 받은지 7일 만에 아이를 잃었다.
당시 이 여성과 그의 남편은 심각한 호흡기 증후군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2013년 아랍에메리트에서는 만삭의 한 임신부가 메르스에 감염돼 제왕절개로 아이를 출산했지만 산모는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다.
한편 메르스 임신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메르스 임신부, 축하합니다", "메르스 임신부, 너무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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