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환자 12명 늘어 138명, 메르스 에볼라 증상…어떻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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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12명 늘어 138명, 메르스 에볼라 증상…어떻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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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에볼라 증상

▲ 메르스 환자 12명 늘어 138명 메르스 에볼라 증상 (사진: MBN 뉴스 캡처)

메르스 확진 환자가 12명 늘어 138명이 된 가운데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가 재확산 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메르스와 에볼라 증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메르스는 중동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바이러스로 잠복기는 2일~14일이며 사스와 유사한 고열, 기침, 호흡곤란 등 심한 호흡기 증상은 물론 급성 신부전 등을 일으킨다.

에볼라는 약 8일~10일 간의 잠복기 후 심한 두통, 발열, 근육통, 오심, 구토 증상이 나타난다. 대개는 기침을 동반한 가슴통증, 전신에 기운이 없어지고 혈압과 의식이 떨어진다.

메르스 환자 12명 늘어 138명 메르스 에볼라 증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환자 12명 늘어 138명 메르스 에볼라 증상, 감기만 걸려도 괜히 무섭다" "메르스 환자 12명 늘어 138명, 에볼라는 왜 갑자기 재확산되고 있는 거지?" "메르스 환자 12명 늘어 138명 메르스 에볼라 증상, 정말 고통스러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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