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 "北 김정은 기쁨조 대대적 개편해"…'어떻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썰전' 강용석, "北 김정은 기쁨조 대대적 개편해"…'어떻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썰전' 강용석 김정은 기쁨조 언급

▲ '썰전' 강용석 김정은 기쁨조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썰전' 강용석이 北 김정은의 기쁨조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4월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 북한 김정은 김일성 부자의 기쁨조를 비교했다.

이날 강용석은 "김정은은 김정일과 여자 보는 눈이 다른 것 같다. 김정일의 경우 165cm 이하의 여성을 좋아했다. 실제 본인의 키가 158cm 정도 되는 듯하다. 또 김정일은 몸매가 좋은 여자 기쁨조를 선호했다"고 전했다.

이어 강용석은 "김정은은 뉴 기쁨조로 168cm 이상의 여자를 좋아한다"라며 "기쁨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는데 양쪽 모두를 본 사람들의 평에 의하면 아들 김정은의 기쁨조가 더 낫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썰전' 강용석 김정은 기쁨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강용석 김정은 기쁨조, 그랬구나", "'썰전' 강용석 김정은 기쁨조, 기쁨조라니", "'썰전' 강용석 김정은 기쁨조, 몸매가 좋나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