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충격' 안티팬 일화 공개 "칼날이 튀어나와서 손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려원, '충격' 안티팬 일화 공개 "칼날이 튀어나와서 손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려원 안티팬 일화 재조명

▲ 정려원 안티팬 (사진: MBC '힐링캠프' 방송 캡처)

배우 정려원이 과거 안티팬에게 당한 일화가 공개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정려원은 '샤크라' 황동 시절 비화를 전했다.

당시 정려원은 "1위 후보가 됐다. '(다른 그룹 팬들이) 감히 우리 오빠랑 악수를 했어?'하더라. 그 팬들이 아크릴판을 뒤집어서 밑에 칼날을 다 붙였다. 열면 튀어나와서 손을 다 벴다"고 고백했다.

이어 "'화장품 쓰세요' 하고 받았는데 연 흔적이 있더라. 냄새 맡아보니 아세톤, 식초 냄새가 났다. 어린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