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계획한 종합대책은 종합안내소의 설치 운영을 통해 ▷7월1일부터 8월 20일까지 번영회·유관기관 등과 함께 해수욕장별로 “종합안내소”를 설치하여 피서객들의 불편사항 처리, 미아보호, 안내방송, 교통·행락 질서계도 등 편안한 해수욕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종 편의시설및 공중화장실등을 정비 및 관리해 - 이동화장실 증설 및 신속한 수거 조치, 음식점·다방 등 민간업소의 화장실 개방운동 전개 ▷주차장 및 도로교통 확립 - 공공시설 등 이용 임시주차장 확보, 교통안내 유도판 설치, 운전자 교육, 성수기 피서객 수송대책을 강구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관광안내소를 설치 운영해 역·터미널·주요 노선에 설치, 숙박업소 알선 및 적정요금 안내 등 ▲물가관리 ▷부당요금 안받기 자율결의 및 실천 유도, 부당요금 신고센터 운영 ▷ 행정·경찰·세무서 등과 週 2회 이상 물가지도 점검 ▲쓰레기 위생처리 ▷쓰레기 되가져가기·줄이기 운동전개, 크린업 타임제 실시(매일 2~3회) ▷불법투기 단속반 편성 운영 등 을 통해 철저히 단속하기로 했다
아울러 테마가 있는 해수욕장 조성을 위해 ▷대천(머드 맛사지), 만리포(똑딱선), 꽃지(안면도 꽃박람회장 개최지), 구레포(용의눈물 촬영지), 몽산포(장길산 촬영지)등 해수욕장별 이미지를 한국관광 공사, 대형 여행사, 관광 홍보물·인터넷 등을 통해 집중홍보 하기로 했다.
또한, 피서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개발 및 지역특산물 판매 ▷관광협회·번영회등과 비치발리볼, 임해마라톤, 윈드서핑대회 등 이벤트행사 적극 유치 ▷조개잡이, 머드체험, 모래찜질 등 참여·체험 이벤트 발굴하고 ▷농협 등과 협조하여 지역에서 생산되는 대표적인 농·축·수산물 등 특산물판매장 운영 ▷값싸고 독특한 향토음식,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먹 거리 개발 등 대중적 먹거리 공간을 조성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대천·무창포·춘장대·꽃지·만리포·몽산포·난지도등 7개 해수욕장에 대하여는 道 관련부서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6월~7월중에 준비상황과 운영상황을 점검하여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대책을 강구하는 한편, 그밖에 해수욕장은 시·군에서 자체 점검을 실시하여 未비점을 보완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피서지 조성에 全행정력을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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