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사진작가들이 공동으로 상하이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중천부해(衆川赴海)라는 제목처럼 현대사회에서 우연 또는 필연으로 맺어진 사회의 다양한 관계를 작가들의 긍적적 시각에서 해석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한국에서는 최병권, 민연식, 원혜선 작가가, 중국에서는 징홍 길림성촬영가협회 법인대표, 이종걸, 왕병성(王炳成)등 총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 대해 김진곤 주중 상하이한국문화원장은 “문화원 개원 이래 처음 갖는 한·중공동 사진전시로 향후 서울과 상하이 간에 활발한 사진예술 교류의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 된다.” 고하였다. 전시는 4월8일~22일까지 주중 상하이한국문화원 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개막식은 4월8일 오후 5시 전시장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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