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김, 로비스트 수입 공개 "타 직업에 비해 수십 배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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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김, 로비스트 수입 공개 "타 직업에 비해 수십 배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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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김 로비스트 수입

▲ '린다김 로비스트 수입' (사진: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

로비스트 린다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린다김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과거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직업인 로비스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린다김은 수입에 대해 묻는 질문에 "개인별, 프로젝트별로 다르기는 하나 타 직업에 비해 수십 배에 해당하는 수입을 번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린다김은 로비스트가 된 계기에 대해 "학창시절 남자친구 집안의 반대로 어쩔 수 없이 미국행에 오르게 됐고 우연찮은 기회에 친구 아버지의 무기상 파티에서 도우미로 일을 하게 됐다"라며 "예쁘장한 외모 덕에 유명한 무기상의 눈에 띄어 로비스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린다김 로비스트 수입을 접한 누리꾼들은 "린다김 로비스트 수입, 진짜 얼마나 벌까" "린다김 로비스트 수입, 신기해" "린다김 로비스트 수입, 나와는 다른 세상 이야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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