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인벤 코스프레 갤러리에 올라온 고딩녀 비류의 사진이 화제다.
비류는 코스프레 팀 제이코스 소속으로, 볼륨 넘치는 몸매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불량 여고생 역을 소화하기가 많이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래 캐릭터의 멍한 표정과 몽환적인 느낌을 살리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표현하기 위해 제이코스의 모든 멤버가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가장 신경 쓴 건 역시 영혼을 모으는 일이었다"며 "워낙 날씬한 체형이다 보니 손가락 발가락 끝의 한 방울을 모으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특단의 조치로 영혼의 소품을 하나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비류는 올해 수험생이 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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