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인삼EXPO 조직위원회, 금산군, 道 지원팀의 사업별 매뉴얼의 그동안 추진상황과 앞으로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任부지사는 “인삼EXPO가 성공하면 금산군뿐만 아니라 충청남도의 국내외 위상은 물론 경제적 파급효과 및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됨을” 강조하면서,
각 지원팀은 “▲사업별 창의적인 업무 추진 ▲팀간 유기적인 업무협조체제 구축 ▲국내외 각종 행사를 통한 효율적인 계기 홍보 ▲지역주민과의 협조 강화 등 각 팀별로 맡은바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추진상황은 ▲금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소관으로 ▷참뱅이뜰 대형주차장 확대(당초 1만평→ 1만5천평) ▷전시관 명칭 확정(주제관은 “생명의 뿌리 인삼관”, 국제관은 “인삼산업관”) ▷국제인삼심포지엄 사업은 고려인삼학회와 위탁 체결 ▷국제인삼교역상담회는 KOTRA본사와 위탁계약 체결 등이며,
▲금산군 소관으로 ▷금산국제인삼유통센터 건립 공사완료, 동원F&G와 기본계약을 체결하여 오는 9월 개장준비 ▷인삼종합전시관 리모델링(7월중 공사계약, 2006년 2월 재개장 준비) ▷수산유통센터시설 현대화 ▷인삼약령시장 특화거리 조성 ▷금산천 정비사업 등 중점추진 상황을 보고했다.
한편, 충남도 10개 지원팀의 인삼EXPO 지원사업은 총 63개 사업으로, 주요추진 상황은 시기 미도래 14개 사업을 제외한 “금산I·C~금산간 국지도 68호선 확·포장사업(공정 88%)등 49개 사업은 정상추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산~대전간 국도17호선 확·포장 건설공사중 대전시 구간(남대전I·C~삼괴동, 1.8㎞)은 그동안 대전시의 예산부족으로 공사에 난항을 겪어 왔으나, 대전시에서 예산을 확보 공사착공 준비 중에 있어 늦어도 인삼EXPO개최 전에는 개통 될 것으로 보여 원활한 교통흐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충남도 관계자는 “인삼EXPO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道총괄지원팀, 조직위, 금산군이 서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합동 점검 등을 통해 미흡하거나 보완할 사항은 다양한 대안을 강구하여 성공적인 인삼엑스포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