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가혜, 수감 생활 어땠나? "독방에서 하혈, 공황장애와 대인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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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혜, 수감 생활 어땠나? "독방에서 하혈, 공황장애와 대인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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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혜의 수감 생활이 새삼 화제다

▲ 홍가혜 악플러 고소 (사진: 홍가혜 SNS)

악플러 800여 명을 고소한 홍가혜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가혜는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수감 생활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홍가혜는 "20일 정도 독방에 있었다. CCTV가 24시간 가동되는 곳에 TV시청 금지, 운동도 혼자. 독방에 있으면서 몸이 많이 안 좋아졌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그때 하혈을 굉장히 많이 했다. 교도소에서는 병원에 바로 안 보내주더라.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편평상피에 이상이 있다고 했고 자궁경부암이라고 했다. 공황장애와 대인기피, 적응장애도 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가혜는 자신을 비방하는 내용의 댓글을 게재한 누리꾼 800여명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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