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이부진, 선처 재조명…'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호텔신라' 이부진, 선처 재조명…'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텔신라' 이부진 선처 재조명

▲ '호텔신라' 이부진 선처 (사진: MBN 뉴스 영상 캡처)

'호텔신라' 사장 이부진의 택시기사 일화가 새삼 화제다.

이부진 사장은 한 80대 택시기사에게 선처를 베푼 바 있다.

당시 택시기사는 신라호텔 출입문을 들이받아 승객과 호텔 직원 4명을 다치게 했다. 또한 회전문을 파손해 택시기사는 사고 원인으로 차량의 급발진을 주장했지만, 경찰은 운전 부주위로 사고 조사를 마무리 지어졌다.

그는 5천만 원 한도의 책임 보험에 가입된 상태였지만, 4억 원 상당의 금액을 호텔에 변상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한인규 '호텔신라' 부사장에서 택시기사 사고를 보고받은 이부진 사장은 "고의 사고 같지 않다. 그의 집을 방문하고 상황이 어떤지 알아봐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다.

조사 결과 택시기사가 반지하 열악한 환경에 거주한다는 것을 알게 된 이부진 사장은 피해를 사측이 해결하기로 마무리 지었다. 택시기사를 상대로 한 4억원 변상 신청을 취소하며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dasfads 2015-03-25 10:49:35
    이윤아 같은 한심한 존재가 기자라는 것 역시 새삼 화제가 될 것 같다.

    언제 적 이야기를 가지고 아부를 하고 있냐? 이윤아를 기자직에서 퇴출시켜라.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