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북한이 언제, 어떻게 6자회담에 나올지는 밝히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북한이 그동안 거부했던 6자회담에 나올 뜻을 밝힌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
북한은 6자회담의 틀안에서 핵문제를 비롯해 여러 문제를 풀어나갈 수밖에 없다고 현실적인 인식을 했다고 볼 수 있다.
한나라당은 그동안 북한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핵문제 역시 6자회담의 틀안에서 국제사회의 공통된 협조와 하나된 목소리로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북한은 거의 1년만에 복귀의사를 밝힌 만큼 어떤 조건이나 시기를 걸지 말고 6자회담의 테이블로 돌아와야 할 것이다.
또한 국제사회는 북한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 시각에서 탄탄한 5자협조로 가시적 성과를 얻도록 힘써야 할 것이다.
한반도 평화안정은 곧 국제사회의 평화안정에 직결되기 때문이다.
2005. 6. 8
한 나 라 당 대 변 인 田 麗 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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